February 2012
2 posts
Jamie Cullum @ Massey Hall →
Feb 5th
In Time (2011) review →
Feb 3rd
January 2012
3 posts
Nespresso Citiz & Milk →
Jan 18th
Jan 18th
4,436 notes
Jan 13th
132 notes
November 2011
11 posts
Usher - OMG Tour →
review
Nov 26th
Star Wars: The Force Unleashed II →
review
Nov 26th
2 notes
Anonymous (2011) →
review
Nov 26th
2 notes
Nov 24th
134 notes
Nov 24th
497 notes
Nov 22nd
398 notes
Nov 22nd
684 notes
Nov 22nd
200 notes
Nov 22nd
895 notes
Nov 16th
151 notes
Nov 16th
801 notes
October 2011
25 posts
Micro and 라디오천국
Michael Crichton의 새책이 나온단다.. 전책도 못읽고 안읽은 책들도 잔뜩있는데 새책나온다니까 모지 이기분은 리뷰가 아주 좋다. 그리고 이제 끝나는 라디오 천국.. 운전하면서 많이 들었는데 이제 당분간 빠이!!
Oct 31st
“Radical Post-Modernism (RPM) marks the resurgence of a critical architecture...”
– BLDGBLOG: The dirty politics of taste (via ummhello)
Oct 31st
Oct 30th
2,051 notes
U2 360 →
아마도 수많은 공연중에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공연이였을거다. U2 드디어 나의 작은 꿈이 이루어졌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간 공연은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수많은 곡들이 흐르는 동안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그저 4명으로 이루어진 락그룹일 수도 있는 그들은 전세계를 그들의 음악으로 채우는 힘을…
Oct 27th
U2 360 Review →
@ New Meadowlands Stadium, NJ
Oct 27th
SM Town Live in New York →
Review
Oct 25th
iPhone 4S
2주만에 온 아이폰. 역시 새거는 좋구나. 빠르고. 쓰리도 좋고 하얀색이라 좋고 …알지 아이폰 5는 좀 있다가 나와도 되는거. 일년은 좀 써보자구!
Oct 25th
Oct 22nd
707 notes
The war starts!
MW3 트레일러 봤는데 완전 하고 싶다. Battlefield3 어떻하냐. 이번엔 좀 괜찮은 줄 알았는데 한방에 가는구나!
Oct 22nd
Oct 21st
3 tags
Oct 20th
The reason i am waiting for this winter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Premium Rush The Adventure of Tintin Margin Call 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The Darkest Hour Anonymous
Oct 19th
Listen Without Prejudice Vol. 64 →
111016 東方神起 - B.U.T (Be-Au-Ty) 東方神起 - I Think U Know 東方神起 - Duet 東方神起 - I Don’t Know 東方神起 - Superstar Humming Urban Stereo - D.D.D INFINITE - 내꺼하자 INFINITE - 다시 돌아와 INFINITE - She’s…
Oct 17th
Oct 16th
2 tags
iOS 5
드디어 업데이트 끝. iPad, iPad 2, iPhone 3GS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 오늘 하루 종일 업데이트만 한거 같아! 드디어 읽기 시작한 1Q84 책도 읽고 사진도 정리하고 … 예전의 나로 돌아가자! 
Oct 14th
Oct 14th
Oct 13th
Upgrade
I have been upgrading a lot of things. iphone, internet services, computers, a car, computer softwares and etc. It is never ending. If I upgraded one thing, another one just comes out. I hope somebody can do these things for me.
Oct 12th
세상을 하루만에 바꾼 한사람
그제 어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추모의 열풍이라 할만큼 모든 사람들의관심은 스티브 잡스에게 있었다. 애플을 조금이라도 알든지 써본 사람이라면 그의 존재감을 지울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애도하는 마음한켠에는 과연 세상은 단 한사람으로 단 하루만에도 바꿀 수 있다는 걸 지켜보며 두려움 마져 든다. Are you a user or a creator? 세상을 살면서 한사람으로는 그리고 단 한순간에는 세상이 못바뀔거라 믿고 있었다. 지구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유져일뿐이다. 하지만 그는 해냈다. 엄청난 희생을 치루고..(당연 그가 만들것들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발표 후와 전의 세상을 보며) 20년 후에 아직도 어린이위인전이 서점에 나온다면 그의 이름을 나폴레옹과 함께 볼 수 있을지도.
Oct 7th
Oct 7th
바뀌야 할때
일 끝나고 나니 발표 다 끝나고 다들 실망하고… 정확히 10월 14일 끝나는 내 전화기 컨트랙.. 바꾸라는 신의 계시? 일단 로져스 폰은 아이폰 4S로 바꾸고 텔러스폰은 갤럭시 S2로 바뀌야 겠다. 어찌됐든 애플은 사람 실망시키는데는 아주 도가 텃다. 주식까지 휘청일 정도로 실망감을 주다니…
Oct 5th
전화위복
이번 비지니스 트립은 시작부터 이상하더니 끝까지 특이하게 마무리 되고 있다. 일단 여러가지들을 잊어버리고 나오고 국경에서 비자문제로 걸려서 비행기 놓쳐서 다음 비행기 타고 날씨가 우중충해서인지 취소된 환자들도 많고… 역시나 보스톤 공항에서는 비행기 딜레이 되고 렌트카는 차 리턴하러오니 빌린 차가 내차가 아니란다. 이건 또 무슨… 다행이 자기네 실수라고 공짜로 렌트해줬다. 돈 굳혔다!!!!
Oct 5th
Lobster
Boston에 그렇게 있었지만 랍스터 먹으러 간적이 거의 없었던거 같다. 상범이형 덕에 한마리 싹!!! 땡큐. 다음에 같이오자!!
Oct 3rd
1 tag
a-ha's Farewell Concert
작년 이맘때 토론토 메시홀에서 한 a-ha의 공연을 못간건 아마아마 두고 두고 후회할거 같다. 나에게 팝음악의 입문서 였던 a-ha. 공연 못 간걸 공연실황으로 나마 달래본다. 실력이나 음악성 그리고 대중성을 두루 갖추고 있었지만 일부 매니아층의 팬들만 만들고는 사라진 그들.  You guys made a soundtrack of my life!  Thank you!
Oct 2nd
1 tag
Oct 2nd
August 2011
1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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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1th
1,097 notes
Aug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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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nd
219 notes
Aug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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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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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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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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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st
203 notes
Aug 1st
106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