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하루만에 바꾼 한사람
그제 어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추모의 열풍이라 할만큼 모든 사람들의관심은 스티브 잡스에게 있었다. 애플을 조금이라도 알든지 써본 사람이라면 그의 존재감을 지울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애도하는 마음한켠에는 과연 세상은 단 한사람으로 단 하루만에도 바꿀 수 있다는 걸 지켜보며 두려움 마져 든다. Are you a user or a creator?
세상을 살면서 한사람으로는 그리고 단 한순간에는 세상이 못바뀔거라 믿고 있었다. 지구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유져일뿐이다. 하지만 그는 해냈다. 엄청난 희생을 치루고..(당연 그가 만들것들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발표 후와 전의 세상을 보며)
20년 후에 아직도 어린이위인전이 서점에 나온다면 그의 이름을 나폴레옹과 함께 볼 수 있을지도.
Posted on Friday October 7th